연사소개

사피 바칼(Safi Bahcall) ‘룬샷’ 저자

  • 아마존 52주 베스트셀러 『룬샷 -전쟁, 질병, 불황의 위기를 승리로 이끄는 설계의 힘』의 저자이자 물리학자, 바이오테크 기업 창업자 및 최고경영자다. 1998년 과학자에서 경영인으로 변신한 그는 맥킨지앤드컴퍼니(McKinsey & Company)의 전문 컨설턴트로서 투자회사와 제약회사에 전략과 기술을 제시하며 혁신의 최전선에 뛰어들었다. 2001년에는 암 신약을 개발하는 바이오테크 기업 신타제약(Synta Pharmaceuticals)을 공동 설립했으며, 오바마 정부 대통령 과학자문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경영과 과학기술 분야에 모두에 정통한 전문가로서 매년 유수의 교육 연구기관과 콘퍼런스에 초청받아 물리학을 비즈니스 현장에 접목한 경영 이론과 전략을 강의하고 있다.

안드레이 하지우(Andrei Hagiu) 보스턴대 교수

  • 보스턴대 퀘스트롬 경영대학원 정보시스템 교수로 재직 중이다. 그의 연구와 가르침은 아마존, 구글, 페이스북, 알리바바 등 플랫폼 비즈니스 전략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또한 플랫폼 사업을 추진하는 스타트업에 자문하며 엔젤투자도 진행하고 있다. 그 외에도 여러 글로벌 기업에서 컨설팅 업무를 수행했다. 대표 저서로는 『보이지 않는 엔진(Invisible Engines) (공저)』, 『플랫폼전략(Platform Rules) (공저)』 등이 있다.

마크 존슨(Mark Johnson) 이노사이트 수석 파트너

  • 비즈니스 혁신 모델을 중심으로 전략 컨설팅 및 투자를 진행하는 혁신분야 전략 전문가로서, ‘파괴적 혁신’ 이론 창시자인 고(故) 클레이튼 크리스텐슨 하버드대 교수와 함께 이노사이트(Innosight)를 공동 창업하였고 수석 파트너로 재직중이다. 자동차, 헬스케어, 항공 우주/방위, 엔터프라이즈 IT, 에너지 및 소비재를 포함한 산업의 여러 기업에서 경영 전략을 자문했으며 싱가포르 정부에 혁신과 기업가 정신에 대해 조언했다. 이전에는 Booz Allen Hamilton의 컨설턴트로 일했으며, 고객을 위한 혁신 관리 프로그램 구현 프로젝트를 수행한 바 있다.

스티브 블랭크(Steve Blank) 스탠퍼드대 교수

  • 실리콘밸리에서 활동하는 연쇄 창업가이자 창업 교육자이다. 1980~90년대에 기술 관련 스타트업 8개를 창업했으며 그 경험을 살려 고객 개발 방법론을 개발해 창업을 꿈꾸는 후배들을 위한 교육자로 활약하기 시작했다. 특히 2011년 고객 개발 모델과 애자일 엔지니어링,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를 결합한 ‘린 런치패드(Lean LaunchPad)’ 클래스를 설계했다. 그의 고객 개발론은 에릭 리스에게 영감을 줬으며 린스타트업 이론의 기반이 됐다. 그의 교육 커리큘럼은 전 세계 유수 대학 뿐 아니라 미국 국립과학재단의 혁신 사업(the National Science Foundation Innovation Corps)에 도입됐으며, 국방과 외교 분야에서도 활용되고 있다. 현재 스탠퍼드대 겸임 교수이자 컬럼비아대 선임연구원, 버클리 캘리포니아대 강의 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깨달음에 이르는 4단계(The Four Steps to the Epiphany)』, 『스타트업 창업 매뉴얼(The Startup Owner's Manual)』가 있다.

앵커 퓨리(Ankur Puri) 맥킨지앤드컴퍼니 파트너, AI 전문가

  • McKinsey&Company 인도 뉴델리 오피스의 파트너이자 McKinsey’s Analytics Academy의 글로벌 리더다. 그는 제조 및 서비스를 아우르는 다양한 업종의 기업 뿐 아니라 공공 기관의 AI 도입과 역량 강화와 관련해 컨설팅하고 있다. MIT의 기술 스타트업인 Sana와 인도 공중보건 재단의 창립 멤버로 일했으며, MIT, 퍼듀대, 프랑스국립응용과학원(INSA), 인도델리공과대 등에서 AI를 연구한 이력이 있다.

모더레이터

  • 사피 바칼과의 대화
    김경준 (전) 딜로이트컨설팅 부회장
  • 안드레이 하지우 교수와의 대화
    임 일 연세대 교수
  • 스티브 블랭크 교수와의 대화
    주재우 국민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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