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의 글

모든 것이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우리는 기존의 통념이 더 이상 통하지 않는 시대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이런 흐름 속에 기업이 추구해야 하는 유일한 전략은 ‘혁신’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조해 내는 것입니다.

동아일보와 채널A는 비즈니스 리더 여러분께 기업의 혁신 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동아비즈니스포럼 2016’을 개최합니다. ‘파괴 시대의 창조적 혁신(Creative Innovation in Disruption Era)’이란 주제로 열리는 올해 포럼에는 세계적인 경영석학들과 글로벌 CEO들이 한 자리에 모여 기업이 경영 현장에서 부딪히는 난제(難題)를 풀어나갈 전략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기조 강연은 ‘20세기 3대 경영서’로 꼽히는 <초우량기업의 조건>의 저자 톰 피터스 박사가 맡았습니다. 피터스 박사는 최고경영자가 기존 질서와 관행을 파괴하고 혁신을 시도해야 한다는 의미에서 ‘최고파괴자’가 되어야 한다는 점을 역설할 예정입니다. <프리 에이전트의 시대>의 저자 대니얼 핑크 박사, 소비자 선택 이론의 권위자 이타마르 시몬슨 미 스탠퍼드 대 교수 등도 참여합니다.kim

동아비즈니스포럼은 마이클 포터 하버드대 교수의 ‘공유가치창출(CSV)’ 개념을 처음으로 국내에 소개하는 등 주요 경영 어젠다를 선도적으로 제시해 왔습니다. 청중들이 석학과 깊이 있는 토론을 나눈다는 점에서 ‘살아있는 경영학 수업’으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동아미디어그룹은 앞으로도 기업 발전에 기여하는 실용적인 대안을 제시하겠습니다. 올해로 6회를 맞이하는 ’동아비즈니스포럼 2016‘에 비즈니스 리더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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